남편과 예배드림이 기도의 응답이겠지요.참 부럽구 감사하네요.집사님의 신앙의 모습들이 누군가 에게는 위로와 용기가 될수있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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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숙님의 글입니다.
:할렐루야! 변함없이 챙겨주시는 중보기도팀에게 하나님의 은혜가충만하길 기도합니다.남편의 병명이 "베체트"병으로 나왔습니다.
:그동안에 제가 기도를 하면서도 많이 지처서 기도카드를 못썼습니다. 남편의 다리가 부었던것은 염증으로 인해서 혈전이 혈관을 막고있어 순환이 안되어서 그랬답니다.지금은 통원 치료를하면서 혈전을 녹이는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남편의 확실한 영혼구원을 위해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지난주에(6월13일)
:남편과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