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의 건강이 회복 되기를 ....
좋으시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고훈 목사님을 치료하여 주시기를 날마다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는 시골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목사입니다.
저가 바라는 것은 선배 목사님이 속히 완케 되시기를 바랄뿐입니다.
육체의 피곤함과 싸우면서도 따뜻한 밥을 지어 먹이려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설교를 하시는 고훈 목사님의 따뜻한 마음을 보면서 존경을 합니다.
저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은 알로에 베라를 한 번 드셔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말씀을 드립니다.
물론 그것이 목사님의 병에 도움이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해는 업는 것 같습니다.
저의 집 식구가 중이염을 앓고 있는데 병원의 치료를 받아도 계속 고름이 나오고 어지럽고 괴로워 하였습니다.
한 집사님이 오셔서 자신의 딸이 어려서 귀를 수술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는데 그렇게 되면 한 쪽 귀를 듣지 못한다 하여 알로에를 사서 장복을 하였더니 깨끗하게 나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김정문 알로에 판매처를 찾아가 알로에 배라는 호주산으로 만든 것 17만짜리를 사다가 한 병을 먹었을 때 고름이 잡히기 시작하였습니다.
2병을 먹고 완전히 나았습니다.
열을 꺼주고 염증을 없어지게 하는 역할이 매우 강하였습니다.
그러나 소화가 안되든지 또는 다른 부작용이 전혀 없었습니다.
몸의 저항능력이 약하신 분들이 잡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하나님이 작은 풀잎 하나에도 비밀을 감추어 두셨다는 것을 믿고 식품을 많이 연구를 하여 식품의 즙을 내어 1년간 먹은 뒤로 혈압을 고쳤습니다.
덕분에 저의 혈압이 110-190가던 혈압을 80-120으로 정상으로 만들어 혈압 걱정을 하지 않게 되었고 저의 교회 장로님도 혈압을 낯추어 드렸습니다.
지금은 혈압 약을 먹지 않아도 되게 되었습니다.
알로에가 참으로여러 가지로 쓰임이 되고 있습니다.
김정문 알로에 큐어크림은 수술 자국에 바르면 따거운 것이 사라지고 상처의 흉터도 거의 없어져 버립니다.
화상과 동상에는 큰 도움이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