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고훈목사님 목소리로청취하는 신향옥집사입니다.
토요일저녁 목사님 설교에 은혜 많이받고있었습니다
오늘처음으로 인터넷으로 얼굴을 뵙습니다.
설교말씀과 얼굴과 목소리가 제가 상상했던 모습이었습니다
건강이 많이 낮습니다 우리주님께서 목사님을 연단하시는 뜻이 우리성도들을 일깨워주시는것갔습니다.
목사님의 얼굴이 예수님께서 나약하시는 모습같아요.
현시대에 참목자로서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목사님몸이 아니라 양떼의 지도자이십니다
지도자는 주인이 쓰시게 합당한 자 이라고 감히 생각합니다
앞으로 큰일을 더더욱 하실 목사님을 사랑을주시고 약한자를 강하게하시는 우리 주님께 늘 기도하겟습니다
목사님 목사님설교에 늘제눈에 눈물이 나게합니다.
제가 감히 목사님께 사랑한다고 말씀을드립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다시또 사랑합니다...
건강은 우리주님께서 치료하십니다.
아직 20년 30년 40년이상 말씀을 전파하게 하실겁니다
내일 주일 말씀도 제눈에 눈물이 조용히 흐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