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밝힐 수 없지만 기도를 부탁합니다....
1. 여(55세)성도님이 중풍(3~4년)으로 반쪽을 쓰지 못하고
계십니다
예배를 참석하고 싶지만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므로 인해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늦은 대예배를 막내따님
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2. 그런데 그 막내따님이 아직 어린나이임에도
가슴에 항암치료까지 받아야되는 절개수술을 받았습니다.
3. 이 가족중에서 유일하게 교회를 찾는 마음은 이 두분 밖에
없습니다. 남편과 다른 자녀들은 교회에 관심이 많지 않습
니다. 이 두분이 힘들어하는것은 "왜 우리들에게만 이런 고통
이 있느냐"는 반문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나마 늦은 대예배를 참석하던것도 이제는 참석도 안하고
있습니다,,
이들 가정을 위해서 기도밖에는 없음을 고백하며 도움을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