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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자님의 글입니다.
:저희는 두남매가 있는데
:사랑하는 딸은 중국해외연수 중이고요.
:아들은 해병대 입대하여 훈련중에 있읍니다.
:이아이들이 하나님제일주의로.주의일 우선으로.하나님 자녀답게 살기를 간절한 맘으로 기도중에있읍니다.
:그리고 저희남편 안수집사로 섬기고 있읍니다만.
:더욱 간절한 마음으로 나아가길 원하고 기도합니다.
:저희가정을 위해서 생각날때마다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저희마음은 정말전도잘하고 싶은데 아직도 체험적인 신앙이 부족하여서인지 담대함이 없어서 전도하지 못하고 있어요.
:꼭~전도잘할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지금 다가오는 주일날 성채경이란 형제를 주의전에 데려가기위해서 기도하면서 정성을 쏟고 있어요.
:이일을 위해서 더욱기도부탁드립니다,
:사실 저는 부끄러운일이지만 저희친정아버님은 목사님으로 사역하시다 천국가신지 8주기 지낫어요.
:저희어머님은 현제 우울증으로 고생하고 계셔요.
:챙피스러워서 주변 성도들한테는 이야기도 못해요.
:중보기도의 위력을 체험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