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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학교 4번째 만남 보고

조회 수 3106 추천 수 0 2005.04.24 01:15:08
육신을 먼저 생각해 쉬었더니 몸살이 났네요.
그렇다고 마냥 숼 수 없어 금요 심야기도회 참석하고
토요일 아침 일찍 교회에 가서 4번째 만남을 위해 준비하며
형제들과 함께하고 나니 몸살은 멀리 멀리 사라져 버리고
섬김을 통하여 부어주시는 은혜가 넘넘 크기에
강건함으로 4번째 만남을 올려 드립니다.
우리의 부족함을. 연약함을 들어서 온전함으로. 강건함으로
축복하사 영광을 받으시는 아버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119명의 지원자 아버지들의 심령을 성령하나님이시여 만져 주소서
거룩한 열정이 우리 가운데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제는 철옹성이 무너질 날만 남았습니다.
여리고 성 같은 우리의 성들이 무너지고 파쇄되는 그날이 이제는 한주 남았습니다.
찬양으로. 조장으로. 관리로. 중보기도로.
각자의 자리를 지키며 함께 한 형제들을 주님 기억하여 주옵소서.
안산13기 (안산제일교회) 아버지학교
축복의 현장이었습니다.
은혜의 현장이었습니다.
사랑의 현장이었습니다.
거룩한 성령하나님의 열정이 있는 현장이었습니다.
영적 전쟁의 승리를 선포하기 위한 여호와 이레의 현장이었습니다.
믿음으로 승리를 확신합니다.
믿음으로 승리를 선포합니다.
믿음으로 바라봅니다.
예수의 피가
예수의 이름이 능력입니다.
마지막 기도모임이 16일 월요일에 있습니다.
동기회 구성도 합니다.
기도만이 능력입니다.
주의 이름으로 모이는 축복된 자리에 형제님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계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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