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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일~30일 안산13기 두란노 아버지학교 791차(안산제일교회)를
함께한 많은 형제들의 사랑의 수고로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갑자기 무더워진 날씨로 무더위와의 전쟁이었습니다.
성령하나님의 거룩한 열정이 안산13기를 만져주셔서
26명중 23명의 예비신자가 콜링에서 예수님을 영접하였으며
많은 가정들이 회복되는 승리의 선포였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아버지하나님께 올려드리며
섬김을 통하여 한알의 밀알이 되어준
사랑하는 스텝 형제들의 사랑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사역의 현장에서 섬김으로
형제들의 수고에 사랑의 빛진자의 심정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가정과 사랑하는 가족들을 먼저 생각하며
가정에서 아버지로의 자리를 굳건히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형제들의 가정이
형제들의 일터가
형제들이 섬기는 몸된 교회가
형제들의 삶의 현장이 든든히 세워지길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안산13기 수료자형제들의 가정에 좋은 일들이 많아지길 함께 기도하여 주십시요.
받은 은혜가 너무 좋아서 부부(형제와 자매)가 밤세워 얘기를 나누었다는
전화를 받으며 수고의 열매를 확인시키시는 성령하나님의 사랑에
깊은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안산13기를 함께 한 부족함 많은 형제 이 대성 지원팀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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