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아는오빠가 4년전 이성친구를 사겼는데
2년동안 헌신적으로 사랑해주고 그여자친구가
갖고있는 어려운문제들을 그오빠가 다 짊어지고
해결해주었습니다. 그렇게 2년동안 교제하다가
오빠가 헤어지자고하여서 헤어지고 오빠동생사이로 지내는데 그여자는 인정하지 못했나봅니다.그렇게 2년동안 오빠동생사이로 지냈습니다.1년후 그오빠가 대학교에 들어가자
바쁘다보니 연락도 안되었나봅니다. 여자가 집착이 너무 심해지고 그오빠의 학교도 찾아가서 오빠의 주변 사람들이나
여자들 연락처도 모두 알아내고 5년동안 사귄 여자친구라고 말하고 다니고 매일같이 그오빠를 집착하고 따지고 심지어
1시간넘게 때리기도한다고합니다.그여자의 엄마아빠가 아무리말해도 주변친구들이 아무리말해도 그오빠가 아무리말해도 듣지안습니다. 그오빠는 그여자친구때문에 주변사람들과 가까워 지지못하고 지금많이 힘들어해요.
아무도 그여자의 마음을 못바꾸는거 같아요.
하나님께서만이 하실수 있다고 믿어요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