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6학년부 심성택이라 합니다.
제가 이글을 올릴때 올릴까 말까 엄청 고민을했습니다.
이글을 올리면 사람들이 비웃지 않을까....., 라고요.
근데 전 저희아빠를 보면 점점 더 슬퍼집니다.
저희아버지는 약 9 달전에 성호2공원에서 계약직으로 일하시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계약직의 임기가 안남아서 아버지는 점점 더 우울해하시고 기운이 없어보이십니다. 저희 아버지는 상용직을 원하십니다. 그런데 아무힘도 못쓰는 자기 자신이 부끄럽다며 울고 있을때도 잇고 어쩔땐 2시간동안 한번도 안일어나시고 기도 하실때도 있었습니다.
집사님들..., 저희 아버지를 위해 기도좀 해주세요.
전 저희 집안의 가장인 아버지가 슬퍼하시는게 가슴이 아파요,
참고로 저는 6학년부이자 14교구33구역 유은정(모)º심의만(부)
아들 심성택 입니다.
꼭 좀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