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추워진 날씨가 영하15도라는 눈금을 가리키는 것을 보고서
좋은 날씨를 달라고 얼마나 기도를 했는지
안양 담안은 성령하나님의 거룩한 열정이 차고 넘쳐나는 하루였습니다.
환우들이 많았기에 추운 날씨로 미참한 수용자형제들도 있었지만
92명 참석에 88명의 형제가 콜링에 일어섰습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일어나지않은 4명의 형제와 미참한 형제들이 4주차 만남에는
모두 일어서는 역사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우리의 부족함을..
우리의 약함을..
들어 완전케하시고 강하게 사용하시는 성령하나님의 거룩한 임재앞에
주님을 찬양하며 그 분의 쓰임에 합당한 그릇이길 소망하며 나아갑니다.
각자의 사역의 직분을 위해 헌신한 형제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담안 각처에서 들려오는 좋은 소식들을 접하며
담안 사역의 미래에 가슴떨리는 흥분을 느낍니다.
강사 조상용목사 형제의 섬김과
문삼수형제의 간증의 나눔과
국관호형제의 회를 더 할수록 매끄러운 진행과
조장팀,찬양팀,중보기도팀,관리팀,개설팀 그리고 안양담안의 신우회와
매번 귀한 방문을 통하여 관심과 애정을 보여 주시는 보안과장님,
여주,안양을 거쳐 대전으로 지경을 넓히시는 홍남식과장님,
안양에 오신 신임 소장님(평촌 새중앙교회)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연합하여 선한 역사를 이루어가시는
아버지하나님의 사랑에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주여! 안양담안의 세번째 만남을 영광으로 받으소서.
다음기도 모임은 2월7일(화) 후7시30분 평촌교회입니다.
중보기도팀 형제와 함께 4주차를 준비합니다.
모든 스텝의 동참은 필수입니다.
다음 안양담안의 사역은 5월13일(토) 예정입니다.
안양6기(= 안양 담안3기) 부족함 많은 섬김이 관리팀장 이 대성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