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입으로만 항상 가엾은 이들을 위해 봉사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모태신앙인 입니다..
하지만, 너무나 부끄러운 신앙을 가졌습니다.
항상 핑계꺼리를 찾아다니며 주님 일 하는것을 피하였습니다.
이제는 주님 일을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너무 오래 방황을 해서인지 어떻게 시작을 해야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주일엔 늘 성경책 들고 교회로 향하긴 했지만...
올해 기도원에 가서 기도를 하던중 방언기도를 받았습니다.
너무 부끄럽습니다.
저에게 아픔도 주셨고 좌절도 주셨지만,
항상 감사하라는 말씀을 1년 내내 주셨습니다.
이제는 지금까지 다니던 교회를 옮겨
다른 교회에서 다시 시작하라고 하십니다.
제가 봉사하고 저의 믿음을 강건히 할수 있는 교회를 찾을수 있
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주님의 신실한 종이 되길 원합니다.
방법을 모르는 저에게 제가 홀로 설때까지만이라도
인도해 주실분을 만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