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축복이 은지의 가족에 항상 충만 하시기를 간구합니다.강하고 담대함이란 하나님께서 주시고 가족의 협력이 더 해지만 그 강하고 담대함은 더욱 세상의 빛으로 발산하는 것입니다. 엄마의 아픔은 그냥있었던 것이 아님니다.
하나님께서는 엄마가 그 상처를 알게 하심으로 더욱 깊은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하시고 그 상처를 갖고있는 주님의 양을 치유하시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주님의 도구로 사용하시고자 하신것입니다.
이제는 엄마를 통해 그 빛을 발하시려 하고 계십니다.
이미 그 빛은 엄마를 통해 발하고 계심니다.
주님의 훌륭한 사역자가 되기 위해서는 가족의 힘도 필요합니다. 은지와 가족들이 건강하고 맑게 성장하는 모습를 바라볼때 엄마는 더욱 담대하게 주님의 뜻과 의를 증거 할 수 있슴니다. 엄마 역시 아직도 환자이기 때문이고 주님의 뜻은 우리가 헤아릴수 없기때문이죠. 주님께서"서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라"고 하셨듯이 은지와 가족들과 엄마가 협력할때 엄마의 사역은 빛을
발할것이며 은지의 가족 모두가 주님의 사역자가 되는 것입니다. 어떠한 세상의 유혹이 각자를 힘들게 할지라도 서로 협력하여 승리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은지의 가족이 되시기를
주님께 간절히 간구하며 기도 드리겠습니다.
또한 그동안의 은지의 아픔에 대해 주께서 30배,90배,100배로 축복해 주시리라 확신 합니다.
항상 은혜가 충만한 가족이 되기를 기도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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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님의 글입니다.
:엄마의 고통의 삶속에서 살아온 가운데 하나님앞에 받은 은혜를 많은사람들에게 같이나누고자 책을 쓰셨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가난해서 책을 낼만한 형편이 못됩니다.
:망설이던 엄마가 큰 결심을 하신거 같아요.
:우리에게 우리의 모든 생활을 드러내도 괜찮냐고 물으셨어요.
:하지만 그 길이 우리가족이 복받는 길이라면 지난 고통보단 나을거 같아서 이제는 행복한 가정으로 살기를 위하는 마음으로 엄마의 변화를 위해서 기도하며 기도부탁드립니다.
:3월새벽지에도 제동생 간증글이 실렸을때의 마음이 조금 않좋았지만 그것으로 다시는 우리가정에 고통이 없어진다면 엄마말씀대로 믿고 우리가정에 모든 고통에 이야기를 엄마의 책을통해서 우리같은 가정이 없기를 바랍니다.
:엄마의 소원은 알콜사역자입니다. 지금 전도사고시를 보시고 하루하루 그런분들을 위해서 전도하러 다니시는 엄마가 아픈엄마보다는 낫습니다. 두가지중에 하나를 택하라면 저는 엄마의 알콜사역이 엄마의 소원대로 크게 하나님앞에 쓰임받아 우리도 하나님의 축복으로 이젠 행복하게 고통없이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