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고통의 삶속에서 살아온 가운데 하나님앞에 받은 은혜를 많은사람들에게 같이나누고자 책을 쓰셨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가난해서 책을 낼만한 형편이 못됩니다.
망설이던 엄마가 큰 결심을 하신거 같아요.
우리에게 우리의 모든 생활을 드러내도 괜찮냐고 물으셨어요.
하지만 그 길이 우리가족이 복받는 길이라면 지난 고통보단 나을거 같아서 이제는 행복한 가정으로 살기를 위하는 마음으로 엄마의 변화를 위해서 기도하며 기도부탁드립니다.
3월새벽지에도 제동생 간증글이 실렸을때의 마음이 조금 않좋았지만 그것으로 다시는 우리가정에 고통이 없어진다면 엄마말씀대로 믿고 우리가정에 모든 고통에 이야기를 엄마의 책을통해서 우리같은 가정이 없기를 바랍니다.
엄마의 소원은 알콜사역자입니다. 지금 전도사고시를 보시고 하루하루 그런분들을 위해서 전도하러 다니시는 엄마가 아픈엄마보다는 낫습니다. 두가지중에 하나를 택하라면 저는 엄마의 알콜사역이 엄마의 소원대로 크게 하나님앞에 쓰임받아 우리도 하나님의 축복으로 이젠 행복하게 고통없이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