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면서 부모님 걱정 한번 안하게 했던 동생입니다.
그러던 동생이 남들이 부러워 하던 직장을 그만두고 사업을 한다고 했답니다....하지만 세상일이 그리 쉽지만 않다는 걸 깨닫고 새로이 직장을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내일(4월 29일) L기업으로 면접을 갑니다 영어면접, 임원면접 등을 본다는데 누나로써 해줄수 있는 기도만....제 기도말고도 다른분들께 부탁드리려 합니다. 믿음이 없던 여자친구와 헤어지며 힘들어했는데... 직장문제, 시련의 상처 모두 극복하고, 주님께 다가갈 수 있도록, 주님이 택한 백성임을 잊지 않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