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악조건하에서도 7년가까히 인내와 끈기로 잘도 참고 다녀왔던 아주 조그마한 회사였는대
그나마 회사에서는 연봉이적은 신입사원을 모집해놓고는 조금 많은 연봉자들에게는 교묘한 방법으로 근무를 시키는 바람에 더이상 버텨낼수 없는 상황에 이르러 뜻하지않게 회사를 사직하고 집에서 놀고있는 아들을 볼때마다 아들만큼은 못되드래도 정말 마음에 응어리가 지는것같이 마음이 아파요
교회에서 활동은 하지않지만 주일예배와 십일조만큼은 철저히 잘하고있으며 매사에 성실한것은 누구라도 인정할겁니다
대학을 졸업하든해 몇달을 앞두고 회사에 들어가 지금껏 결근한번하지않고 열심을 다했기에 중국이나 미국 그리고 일본등지에 단골로 출장을 보냈던것도 우리아들을 그만큼 인정하였기 때문이 아닐까요?!시국도 어수선하고 취업도 어려운 이시기에 어떻게하든 회사에 계속 근무해볼려고 나름대로는 노력을 해본것같은대 이렇게 되고보니 분명 하나님이 우리 아들을 위하여 따로 계획하시고 예비하신것이 있으리라고 믿고 우리 부부도 우리아들을위하여 하나님이 예비하신것들을 하루속히 이루워주시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작정하고 새벽재단을 쌓으며 기도하고있읍니다 우리부부가 아들에게 해줄수있는것은 열심으로 하나님에게 기도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우리부부가 지금까지 살아오는 과정에서 어렵고 힘든 일들을 만날때마다 우리부부가 하나님에게 부르짖었고 그때마다 기적같은일이 일어나 모든 염려와 근심 걱정을 해결해주시므로 가슴속깊히 하나님을 체험케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분명 우리아들에게 더 좋은직장을 주시고자 잠간의 연단을 겪께하시는것으로 믿씀니다
이 시험을 잘견딜수있도록 성도 여러분의 중보기도를 구하오니
우리부부의 아들을위하여 기도해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분명코 우리아들의 지금의 아픔이 오히려 전화위복이되는 놀라운일이 기적과도같이 일어날줄을 믿씀니다
이 시험을 잘견딜수있도록 성도여러분의 중보기도를 요청하오니 우리아들을 위하여 기도해주셨으면 정말로 감사하겠읍니다
아울러 성도 여러분들이 목적하고 기도하는것들이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응답되어 형통하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