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쓸수 있게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림니다.
저의 남편이름음 조승상 입니다
주님을 한번도 만난적없는 무교입니다
세상에서는 착하고 성실하나 주님을 몰라서 절대 주님만나기를 거부하고 있씀니다
지금은 발목에 큰상처를 입고 직장생활도 못하고 있씀니다
하루 빨리 주님만나 하루하루가 즐겁고 갖가지 질병에서 노여남 받게 하여주소서.
발목에 상처는 깊어서 낳을수있는 약속이 히박합니다.
이계기로 말미암아 주님의 말씀으로 고침받게 하여 주소서.
그리고 아들 행엽이는 세상으로 나가서 방황 하고 있씀니다.
맘이약하고 신앙심이 약해져서
더욱더 난폭하고 폭력적임니다.
술을마셔 취해서 이성을 잃고
옆에서 달래보지만 더욱더 난폭해졌어요
이모든것을 이길것은 주님의 사랑밖엔 없는줄 압니다.
하루빨리 주의품으로 돌아와서 회개하고 올바른 신앙심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여러분의 간절한 중보기도 부탁 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