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들인데요. 성격이 예민하고 학교에서 밤10시에 끝나니까.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그래서 그런지 까스가 항문으로 계속 새어나옵니다.
그래서 대장과 .위 내시경을 받았는데 괜찮다하는데.문제는 애가 온통 신경을
까스에 쏟고 있어서 우울하고 죽고싶다 하고 얼마전엔 성경책을 불로 태웠어요.
애가 지금힘들어도 부모보다 언제나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우리애가 빨리 믿음에 자녀로 자라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기를 .까스가 빨리
멈추기를 간절히 바라는데. 저혼자 보단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하고 모두가 주안에서 평안하시길 빕니다.아들 최민준 엄마 이옥자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