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나눔

이재희
11교구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2022-07-07

2022년7월7일(목)

새벽말씀중에서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고후1:3)

 

전도의 사명을 온전히 지키며 고난과 박해와 환난속에도 고린도를 향한 복음전하는 사역에 매진하는 바울선생을 보며 존경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사형선고를 받으면서도 복음 전하는 기쁨을 누리고 신실하신 하나님이 건져 주시리라는 확신도 본받을 일입니다. 

 

지난 2년의 거리두기가 예배회복의 걸림돌이 되고 전도의 불씨가 끊어졌다 하여도 영원하신 생명의 말씀이 존재하고 있는한 부흥의 길은 다시 오리라 믿습니다. 부활의 능력과 소망이 내게 힘을 주사 어둠의 그늘에서 밝고 빛나는 내일을 바라보게 하십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요11:25)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샬롬~~

  • 김옥배
    11교구

    아멘.

    2년여 동안 코로나 팬데믹으로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주춤했던 예배가 다시 회복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도의 불씨가 다시 부활되어 우리의 전도는 영원하리라!!!

List of Articles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