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SHIP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시편 63:3~4)
주일예배
2026-03-01
허요환 위임목사
자기 연민이라는 은밀한 감옥
요한복음 5:5-7, 시편 73:12-17
◈ 요한복음 5:5-7, 시편 73:12-17
5. 거기 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6.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7.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12. 볼지어다 이들은 악인들이라도 항상 평안하고 재물은 더욱 불어나도다
13. 내가 내 마음을 깨끗하게 하며 내 손을 씻어 무죄하다 한 것이 실로 헛되도다
14. 나는 종일 재난을 당하며 아침마다 징벌을 받았도다
15. 내가 만일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그들처럼 말하리라 하였더라면 나는 주의 아들들의 세대에 대하여 악행을 행하였으리이다
16. 내가 어쩌면 이를 알까 하여 생각한즉 그것이 내게 심한 고통이 되었더니
17.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그들의 종말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