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SHIP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시편 63:3~4)

주일청년

2026-08-23
구본웅 목사
깊은 밤을 지나
시편 88:1-5

◈ 시편 88:1-5

1.  여호와 내 구원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야로 주 앞에서 부르짖었사오니

 

2. 나의 기도가 주 앞에 이르게 하시며 나의 부르짖음에 주의 귀를 기울여 주소서

 

3. 무릇 나의 영혼에는 재난이 가득하며 나의 생명은 스올에 가까웠사오니

 

4. 나는 무덤에 내려가는 자 같이 인정되고 힘없는 용사와 같으며

 

5. 죽은 자 중에 던져진 바 되었으며 죽임을 당하여 무덤에 누운 자 같으니이다 주께서 그들을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시니 그들은 주의 손에서 끊어진 자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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