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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로마서 12:5)

고훈칼럼

벌 이야기

노래기벌은 바구미의 관절에 침을 박아 기절 시킨 후 알을 낳는다. 바구미는 알에서 깨어난 노래기벌의 먹이가 된다. 생명체 속에서만 벌의 알은 생존하기 때문이다.

우리도 벌로 태어나면 본능적으로 곤충을 공격할 수 있다. 거듭남의 교훈이다.

벌은 꿀 0.5Kg 따는데 꽃 한 송이에서 60번 꿀을 따고 360만 번의 노력이 걸니다. 오직 꿀만 딴다.

사람에게는 좋은 점과 나쁜 점이 동시에 있다. 나쁜 점은 배울 것이 없다. 좋은 것만 배워야 한다.

일벌은 여황벌 중심으로 모이고 일만 한다. 어디든 여왕벌이 가는대로 따른다. 숫벌은 여왕벌에게 한 번 생명주고 즉시 죽는다. 일벌 군사벌 문지기벌 오직 여왕을 위해 한 번 싸우고 침을 쏜 후 죽는다. 벌은 자기들끼리 싸운 것 없다. 남의 일에 간섭도 않는다. 그리고 여왕벌의 통치하에 모든 것 공급받고 보호받고 공동체 일원이 된다.

우리도 왕이신 하나님께 벌처럼 살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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