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나눔

1절 : 아비멜렉의 뒤를 이어서 잇사갈 사람 도도의 손자 부아의 아들 돌라가 일어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니라 그가 에브라임 산지 사밀에 거주하면서
2절 :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 지 이십삼 년만에 죽으매 사밀에 장사되었더라
3절 : 그 후에 길르앗 사람 야일이 일어나서 이십이 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니라

사사 돌라는 하나님의 쓰임을 받아 23년과 사사 야일은 22년 동안 인도했던 45년은 평온하였습니다.
아비멜렉은 3년 동안 폭력, 살인, 배반으로 올바른 사사가 아니었고 평범한 하루가 되지 않았습니다.

평범한 하루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지극히 평범한 일상은 매우 중요하고 큰 은혜입니다.
평범한 일상의 삶은 하찮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소중한 삶입니다.
평범한 일상을 감사로 살아가며
내게 주어진 일을 기도하며
최선을 다하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 김순희
    11교구

    아멘~~

    평범한 일상의 삶이 하나님이 허락하신 소중한 삶임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는 삶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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