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나눔

이재희
11교구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평화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2022-02-28

2022년2월28일(월)

새벽말씀중에서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망시켰으며"

(눅17:27)

 

노아때 홍수가 나기전에는 인간의 수명이 평균 800세를 넘게 살았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궁창이 열리고 비가 40일간 쏟아져 배에 타지 못한자들 모두 죽고 노아 가족들과 한쌍의 동식물만 살아남아 감사하지만 홍수 이후 수명이 줄어 든것이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최장수 무드셀라는 969세를 살았다니요. 

몸에 에너지를 주는 비타민이 파괴 되었다는 설이 있다는데.... 무지개를 보내며 다시는 물로 심판하지 않겠다 하셨는데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지 않기를.. 

인간의 타락을 막고 평화를 주고자 예수님이 오셨는데 탱크가 달리는 자동차를 쓸어버리는 끔찍한 전쟁터의 비극을 뉴스로 접하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 땅에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평화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샬롬~~

  • 김순희
    11교구

    아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평화주시길 기도합니다

  • 김옥배
    11교구

    아멘.

    평화를 위해 오신 주님의 사랑을 가슴에 안고 언제나 은혜와 평강이 넘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 최미선
    11교구

    할렐루야~~아멘

    축복합니다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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