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나눔

(누가복음6장31절)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하나님은 믿는자녀들은 모든 사람들보다 낮은 자리에서 섬기는 삶이 올바르다 하십니다. 우리가 섬김에 대접을 받으려고 한다면 이해가 되지 않는말이지만 예수님을 본받아 사람들을 섬기며 대접해 주면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 대신해 주신다는것을 묵상합니다.

 

사랑의주님, 삶을 살아가다 보면 얄팍한 이해 타산으로 베푸는 것에 인색할때가 있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대접받고자 베푸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것에 감사함으로 베풀고, 사랑하고, 돌아보는 섬김의 현장이 되기를, 몸은 좀 힘들어도 거기서 주는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는 생활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 김순희
    11교구

    아멘~~

    하나님께서 주신것에 감사함으로 베풀고, 사랑하고, 돌아보는 섬김의 현장 되시길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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