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나눔

원군희
02교구
항상 감탄하고 감사하고 기뻐해야
2024-01-03

☆요한복음 19:7~8

7.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우리에게 법이 있으니 그 법대로 하면 그가 당연히 죽을 것은 그가 자기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함이니이다

8.빌라도가 이 말을 듣고 더욱 두려워하여

 

ㆍ묵상내용 메모 :

주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을 들은 이들 중에 유대인의 지도자들은 전혀 믿지 못하고 신성모독하는 것으로 여겼지만, 빌라도는 두려워하고 있다. 

지금도 세상 사람들은 예수님을 4대 성인 중의 하나로 여길뿐 살아계신 하나님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내가 잘해서 믿음이 있는게 아니라 오직 선물로 받아서 믿게 되었다. 전도하며 예수님을 설명해도 전혀 믿지 않는 사람도 있고 믿지만 교회에 나가지 않는 사람도 있다. 그들은 하나님이 세상을 다스리심을 부인하지 못할뿐 나의 하나님으로 고백하지 못하는 것이다. 주님의 십자가 죽음이 나의 죄로 인함인 것을 인식하지 못한다.

어느 순간 믿어지는 것이 은혜이고 기적이다.

그러므로 오늘 내가 믿음을 품고 주님을 부르고 기도할 수 있는 것이 세상의 어느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축복이고, 세상의 모든 것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내 안에 계심을 아는 것보다 더 수준 높은 지식은 없으며, 그 하나님과 소통하며 사는 것보다 더 큰 능력은 세상에 없다. 

내가 '나의 하나님과 소통하는 것'은 먹고 사는데 필요한 어떤 고도의 기술과 우주를 비행하는 첨단지식과는 비교할 수 없는 놀라운 수준임을 생각하면서 항상 감탄하고 감사하고 기뻐해야할 것이다.

 

주님!

보잘것없는 저에게 길과 진리, 생명되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주님과 24시간 소통하며 동행함으로 누구보다 행복한 하루를 살게 도와 주실 줄 믿고 감사드립니다. 이 은혜를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알게 되기를 원하며 전도의 열매를 맺게 하실 예수님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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