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나눔

마음이  어수선해서그런지

말씀 묵상이  잘ᆢ들어오지 않는다

 

본문해설 끝에

ᆢ우리는 최종 지휘자이신

하나님 명령에만 충성하면 됩니다

 

라는 문구만이   들어온다

 

나의 마음 ᆢ중심을

주님 붙잡아주시고

인도해주시고

순종으로ᆢ

영광돌리길

기도해본다

  • 최미선
    11교구

    할렐루야~~아멘

  • 권충실
    03교구

    권사님, 귀한 마음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묵상이 잘 되고 기도가 잘 된다면, 우리는 교만할수 밖에 없습니다. 

    때로는 한글자도 눈에 들어오지 않고 

    한마디의 기도도 할수 없을때, 

    그때 비소로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게 되고, 

    진정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도 여러번 이런 일들이 반복되다 보니, 

    이제는 저도 여러 분주함으로 마음이 집중되지 않을때, 

    "하나님 그렇습니다. 이게 내 모습입니다. 인정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기도하며 모든것을 내려놓습니다. 

     

    말씀도 내려놓고, 기도도 내려놓고. 잠시 쉬어가면, 

    또 언제 그랬냐는 듯이 하나님이 은혜주셔서 

    말씀을 읽게 하시고, 듣게 하시고, 

    기도와 찬송을 올려드리며, 하나님의 임재를 선명히 경험하게 하시더라고요. 

     

    권사님의 모든 상황 들을 하나님께서 어루만져 주셔서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교제를 누리는 상황으로 변화 시켜 주실줄 믿습니다. 

     

    힘겨운 상황에서 

    힘을 내어 한두줄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을 나눠 주심 자체가 

    지금도 여전히 하나님께서 함께 하고 계시는 증거인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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