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나눔

이재희
11교구
청지기의 삶이 되길 간구하나이다
2022-02-25

2022년2월25일(금)

새벽말씀중에서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눅16:13)

 

부유해지고 재물을 쫒아 살면 하나님은 멀어질 수 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내 재산이 내것인지 하나님이 맡긴 재물인지 

언제나 내속에 두 마음을  하늘의 지혜를 구하며 청지기의 삶을 간구하길 소망합니다.

돈이 생길때 마다 먼저 주님께 드리는 분의 곳간은 풍성함이 넘치는 것을 봅니다. 나누고 베풀고 사랑으로..

소탐대실 작은것에 욕심으로 큰 일에 참여하지 못하는 우를 범치 않게 도우시고 주어진 사명 묵묵히 감당하며 오늘도 찬송 부르며 세상속으로 나아갑니다.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시91:15)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샬롬~~

  • 김순희
    11교구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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