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나눔

김진희
12교구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
2021-06-22

너는 수송아지를 회막 앞으로 끌어오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그 송아지 머리에 안수할지며 너는 회막 문 여호와 앞에서 그 송아지를 잡고 그 피를 네 손가락으로 제단 뿔들에 바르고 그 피 전부를 제단 밑에 쏟을지며 내장에 덮인 모든 기름과 간 위에 있는 꺼풀과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을 가져다가 제단 위에 불사르고 그 수소의 고기와 가죽과 똥을 진 밖에서 불사르라 이는 속죄제니라- 출29:10~14 - 아멘

 

주님~ 오늘 말씀을 통하여, 인간의 본성에 대하여 깨닫게 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 묵상하게 됩니다.

 

인간의 본성은 연약함과 죄성입니다.

그래서 그가 아무리 제사장 직분을 감당하는 사람일지라도

거룩하신 하나님 존전에 나아갈 때는 매일, 복잡한 제사 규례를 통하여만 가능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피흘리심이 매일 반복되고,

복잡하며 무엇보다도 아무 죄없는 동물의 희생을 대신한 거룩한 희생이요,

하나님의 사랑이요 공의였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저는 자신도 어찌할 수 없는 죄성과 연약함으로

끝없이 희생의 제사를 드려도 해결되지 않는 반복된 죄악으로

죄의 소욕과 죄의식과 상처와 허무가운데 멸망할 자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죄인을 긍휼히 여기시고, 말씀으로 찾아오사 만나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으로 대속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새 생명 가운데 거하게 하셨습니다.

 

주님~ 지금 저와 자녀들 가운데  인생 이기에 겪는 질병과 연약함과 아픔이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바라보면 생각이 너무나 복잡하고 가슴도 답답하고 불안합니다. 

 

그러나 이 아침, 저와 자녀들의 죄와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대속의 제물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봅니다.

십자가 앞에 복잡하고 불안으로 요동치고 뭉쳐있는 마음의 짐을 내려 놓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의지하여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예배자로 섭니다. 

 

이 예수 그리스도 이름이 지금 겪는 고난도 넉넉히 이기게 하실 줄 믿습니다. 

오늘 하루도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묵상하며 사단이 심어주는 

모든 두려움을 이기게 하여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권충실
    03교구

    집사님의 상한 마음을 다 헤아릴수 없지만, 

    한 교회의 지체된 자로서 마음 아프게 생각합니다. 

     

    사람과 환경이 줄수 없는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집사님과 가정에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김진희 집사님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아프고 상한 마음, 하나님께 쏟아놓는 그 중심을 받아주시고, 

    가녀린 우리의 한숨과 탄식까지 놓치지 않고 들으시는 그 사랑으로 

    우리 집사님과 가정을 덮어 주옵소서. 

     

    인생이기에, 살아가는 동안 

    질병과 연약함과 아픔이 없을수는 없겠지만, 

    주님이 계시기에 우리에게 소망이 있는 줄 믿습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때, 

    아무도 없는 것 같은 그런 절망의 상황에서 

    주님께서 함께 하셨다. 

    주님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지켜주셨다' 는 다윗의 고백이 

    오늘 집사님과 가정 가운데 

    진실로 고백되어질 원합니다. 

     

    다윗의 하나님, 오늘 김진희 집사님의 하나님이신줄 믿습니다. 

    치유와 회복의 역사로 덧입혀 주옵소서. 

     

    우리의 모든 아픔을 아시며, 

    우리의 눈물을 기쁨으로 바꾸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김영숙
    11교구

    아멘

    어떤 고난도 능히 이기며 그두려움이 변하여 기쁨이 되게 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김순희
    11교구

    아멘~아멘~~

    집사님~~ 앞이 보이지 않는것 같은 두렵고 염려할 수 밖에 없는 어려운 상황들속에서 예수 그 이름 기억하고 의지하여 나아갈때 모든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실 줄 믿고 기도합니다

  • 한춘경
    05교구

    아멘.

    사랑하는 집사님.. 고난뒤에는 반드시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가 있음을 알고 계시지요? 담대한 믿음으로 승리하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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