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주는 나를 스올에 감추시며 주의 진노를 돌이키실 때까지 나를 숨기시고 나를 위하여 규례를 정하시고 나를 기억하옵소서
14.장정이라도 죽으면 어찌 다시 살리이까 나는 나의 모든 고난의 날 동안을 참으면서 풀려나기를 기다리겠나이다
15.주께서는 나를 부르시겠고 나는 대답하겠나이다 주께서는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기다리시겠나이다
16.그러하온데 이제 주께서 나의 걸음을 세시오니 나의 죄를 감찰하지 아니하시나이까
17.주는 내 허물을 주머니에 봉하시고 내 죄악을 싸매시나이다

18.무너지는 산은 반드시 흩어지고 바위는 그 자리에서 옮겨가고
19.물은 돌을 닳게 하고 넘치는 물은 땅의 티끌을 씻어버리나이다 이와 같이 주께서는 사람의 희망을 끊으시나이다
20.주께서 사람을 영원히 이기셔서 떠나게 하시며 그의 얼굴 빛을 변하게 하시고 쫓아보내시오니
21.그의 아들들이 존귀하게 되어도 그가 알지 못하며 그들이 비천하게 되어도 그가 깨닫지 못하나이다
22.다만 그의 살이 아프고 그의 영혼이 애곡할 뿐이니이다

오늘의 말씀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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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은 하나님이 진노를 돌리키실 때까지 자신을 숨겨 주시고 기억해 달라고 간구합니다.

모든 고난을 참고 기다릴 테니 자신의 죄와 허물을 봉하시고 싸매 달라고 합니다.

그에게 하나님은 산이 무너지고 물이 티끌을 씻어 버리듯, 사람의 희망을 한순간에 끊어 버리시는 분입니다.


오늘의 기도

극심한 고통 가운데 "주님이 사람의 희망을 끊어 놓으셨다"고 항변하는 욥의 모습에서
오직 주님께만 희망을 걸 수밖에 없는 인간 실존의 몸부림을 봅니다.
홍수가 티끌을 쓸어버림같이 인간적인 모든 소망이 사라져 버린 자리에서,
참소망 되신 주님을 만나 생명이 피어나게 하소서.


  • 임문수
    02교구

    2021. 10. 29(금)
    1. 아픔과 슬픔 중에 꿈꾸는 불가능의 가능성
    2. 욥기14:13-22
    "다만 그의 살이 아프고 그의 영혼이 애곡할 뿐이니이다"
    3. 오늘의 말씀 요약
    욥은 하나님이 진노를 돌리키실 때까지 자신을 숨겨 주시고 기억해 달라고 간구합니다. 모든 고난을 참고 기다릴 테니 자신의 죄와 허물을 봉하시고 싸매 달라고 합니다. 그에게 하나님은 산이 무너지고 물이 티끌을 씻어 버리듯, 사람의 희망을 한순간에 끊어 버리시는 분입니다.
    4. 오늘의기도
    극심한 고통 가운데 "주님이 사람의 희망을 끊어 놓으셨다"고 항변하는 욥의 모습에서 오직 주님께만 희망을 걸 수밖에 없는 인간 실존의 몸부림을 봅니다. 홍수가 티끌을 쓸어버림같이 인간적인 모든 소망이 사라져 버린 자리에서, 참소망 되신 주님을 만나 생명이 피어나게 하소서.
    5."브릿지큐티나눔" 홈페이지
    http://qt.ansan1.org

  • 안나현
    08교구

    하늘의 계신 우리 아버지시여~ 오늘도 저희가족 안전하게 보호하고 인도하여 주시어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주님~  욥의 기도처럼 저희가족 기도도 들어 주시옵소서~

    저와 남편을 불쌍히 여겨 주시어 긍휼을 베풀어 주시고 기도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남편의 거친성격 만져 주시어 온유한 성품으로 바꾸어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바꿔 주실 줄 믿습니다~  믿습니다

    또한 어린 유빈이 가벼운 감기로 인도하여 주신 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모든것들 주님께 감사와 영광과 존귀를 올려 드리오며 사랑과 은혜가 가득한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기도 드립니다~

  • 이윤경
    10교구

    고난속에서도 넉넉한 은혜속에서도 자족하는 만족하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우리는 주의 말씀속에 거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써 당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믿지않는 그들앞에서 보잘것 없는 사람처럼 보인다해도 낙심하지 않을것은 나의 하나님은 만유를 지으시고 가지신 분입니다. 그분이 나의 아버지이십니다. 우리의 인생은 하나님이 높이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이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주의 백성들 되게하옵소서. 전능하신 하나님은 지금 살아계십니다. 

  • 이영미
    11교구

    고난을 통해 힘들고 어려움속에서 하나님의 회복에 손길을 경험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나를 사랑하심을 기억하며 기다리는 기쁨으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 윤유순
    03교구

    아픔과 슬픔 중에 꿈꾸는 불가능의 가능성

     

    갑작스런 남편의 부재로 맡게 된 사업장을 이끌어감에 모든것이 어렵고 힘들고 피하고 싶은 날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가능의 가능성을 꿈꾸게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저를 포함한 9명에 직원들에 삶에 터전인 (주)연우  비록 찍히고 상하였으나 새 움이 돋고 가지가 뻗어 가기를 더욱 소망합니다  고난중에 함께하시는 하나님과 중보기도로 나를 받쳐주는 교회공동체와 믿음에 동역자들로 말미암아 오늘도 평안에 숨을 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내 안에 주님이 계십니다  주님은 나에 주인이십니다 나는 오늘도 주님을 나타내는 그릇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나와 가정과 사업장에 앞날이 주님 손에 있습니다"

     

  • 박성한
    11교구

    아멘! 하나님 아버지, 욥의 고백을 통해 극심한 고통 중에도 오직 주님께서 희망의 근원이심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인간적인 모든 소망이 사라져 버린 자리에 설지라도 참소망 되신 주님을 만나 생명이 피어나게 하소서.

  • 최대망
    21교구

    저의 죄악과 허물을 용서하여 주실 분은 하나님 아버지 한분 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아버지한 분만 신뢰하며 살도록 하소서.

    아멘.

  • 최미선
    11교구

    할렐루야~~하나님 놀라우심  감사합니다

    아프게도 하시고 싸매기도 하신 하나님 욥의 고난이 

    나의 아픔이 되었다면 정말 견디기 힘들었을 겁니다 

    작은 시련 가운데도 우리는 넘어집니다  오뚜기 처럼 

    말씀에 의지해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코로나 학진자로 인해 성전 예배가 어려워지는 일 없도록 

    성령님 도와 주시길 기도 합니다

  • 이재희
    11교구

    고통의 끝이 언제일지 욥은 진노를 거두어 나를 부르시겠고 다윗이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나를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건져주신다 고백처럼 욥도 스올에서 나를 감추시고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거룩한 예배 매일 새벽을 깨워 제단을 쌓아도 고난과 시련은 내게 찾아 옵니다. 그럴때 내가 어떤 반응을 하나 입니다. 기도를 멈추지 않겠습니다. 때를 기다리며 이겨내겠습니다. 주님 주시는 평안을 알기 때문입니다. 겨자씨 한알의 믿음만 있으면 산을 옮길 수 있다

    주님이 생명을 넣어 싹을 트게하면 불가능은 없다 확신하며 나아갑니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 장명옥
    10교구

    아멘

    나 자신의 허물보다 남의 허물을 들추어내는 미련한 사람은 아니었는지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늘 주변의 아픔을 위하여 중보기도 하는 단단한 믿음이 저에게 충만하게 하옵소서~^^

  • 김순희
    11교구

    우리 인생 가운데

    모든 소망이 사라져버린 자리에서,

    나의 삶의 참 주인되신,

    참 소망되신 주님께

    삶을 맡기고 낙심하지 않는 믿음으로,

    권능에 한계가 없으신 주님앞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 한미숙61
    09교구

    참 아름다운 세상을 허락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극심한 고난 중에도 주님을 의지하는 욥을 통해 신실한 믿음의 끝을 알게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나 사는 동안 때로 관계의 어려움을 겪을 때 욥처럼 보다 면밀히 자신을 돌아보고

    그 믿음을 오히려 굳건히 하게 인도하소서. 혹여 외식하는 자의 믿음행동이면 

    돌이켜 참 된 믿음의 길로 들어가게 하소서.

    우리 교회를 코로나~로부터 지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김인수
    05교구

    믿음 때문에 고난을 이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이 고난을 피하면 주님의 얼굴을 어떻게 볼 수 있을까 걱정이 되어서 나아갑니다 

    주님이 이끄시는 대로 한마음 한뜻으로 나아가게 되길 소망합니다 

    주님이 자신을 위해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셨다고 했습니다 

    그를 믿는 것만 아니라 또한 주님을 위해 고난도 받게 하셨다고 하니 늘 마음 가운데 철필로 새겨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오명현
    01교구

    하나님은 언약을 사람 속에 두고 사람의 마음에 기록한다고(렘 31:33) 하셨습니다.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이기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 김진희
    12교구

    아멘~^^  주님~ 살이 아프고 애곡할지라도 주님의 부르심의 음성에 대답하겠나이다~♡

  • 김옥배
    11교구

    아멘.

    극심한 고통 가운데 "주님이 사람의 희망을 끊어 놓으셨다"항변하는 욥의 모습에서 오직 주님께만 희망을 걸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도 "넓고 좋은길로 가지말고 좁은길로 가라고" 그리고, "내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라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그 말씀에 힘입어 참소망되신  주님을 만나 생명이 피어나게 하시고

    주님과 동행하는 가운데 주님의 섭리가 있음을 경험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박경희
    06교구

    여호와 하나님  

    이  험난한  삶 속에서도 여종을

    붙잡아 편안한 가운데 평안함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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